consolekakao
만들다 막힌 자리에
남겨두는 기록
웹 개발로 시작해 지금은 로봇이랑 센서 쪽을 만지고 있다. 잘 된 결과보다는 어디서 어떻게 막혔는지를 주로 적어둔다. 나중의 내가 같은 자리에서 두 번 헤매지 않았으면 해서.
01
소프트웨어 개발
서버와 앱, 그리고 그 아래를 받치는 인프라. 일단 돌아가게 만든 다음, 비용과 부하를 줄여간 이야기들.
02
하드웨어 개발
ROS2 자율주행 로봇, 라이다와 카메라 센서, 3D 설계까지. 틀려도 에러 로그 하나 안 남는 동네다.
03
CS 지식
작업하다 말고 "이건 왜 이렇게 되어 있지?" 싶어 옆길로 새버린 기록.
04
회고
1년에 한 번, 뭘 했고 뭘 못 했는지. 매년 비슷한 다짐을 반복하는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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