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사이 어딘가에서 만든 것들, 그리고 삽질 기록.
1년에 한 번, 뭘 했고 뭘 못 했는지 적어 둔다.
다시 읽어보면 작년의 내가 올해도 비슷한 다짐을 하고 있는 게 보여서 좀 부끄럽다. 그래도 그게 보이니까 계속 쓰게 된다.